'합숙 맞선' 대망의 최종 선택 공개, "엄마의 찬성 없으면 커플 성사 불가" 대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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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 맞선' 대망의 최종 선택 공개, "엄마의 찬성 없으면 커플 성사 불가" 대반전 예고

메디먼트뉴스 2026-02-05 20:4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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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 대망의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5일 방송되는 최종화에서는 맞선남녀들의 선택뿐만 아니라 엄마의 승낙이 있어야 커플이 탄생하는 독특한 규칙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를 선택하더라도 엄마의 찬성을 받아야만 최종 커플이 될 수 있다는 합숙 맞선만의 특별한 룰이 발표되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MC 이요원은 커플이 되기가 정말 쉽지 않겠다며 놀라움과 걱정을 동시에 드러냈고, 서장훈과 김요한 역시 손에 땀을 쥐는 전개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종 선택 직전 진행된 양가 엄마들과의 최후 면담은 긴장감의 정점을 찍었다. 서한결의 엄마는 앞서 7살 나이 차이를 우려했던 조은나래를 직접 소환해 다시 한번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현실적인 난관으로 인해 커플 성사가 어려울 것 같다며 우려를 표해 두 사람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삼각관계의 중심에 선 김묘진의 선택도 관전 포인트다. 설렘을 주는 동갑내기 문세훈과 안정감을 주는 연하남 이승학 사이에서 고심하던 김묘진은 양측 어머니와의 대화 이후 더욱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에 대해 MC들 사이에서도 결혼은 당사자 간의 사랑이 우선이라는 의견과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무시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반론이 팽팽하게 맞붙으며 토론의 열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로 엄마의 반대로 인해 최종 커플이 불발된 사례가 등장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릴 예정이다. 3MC는 믿기 힘든 결과에 연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서장훈은 너무 큰 반전이라며 탄식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맞선남녀들이 엄마라는 마지막 관문을 넘어 사랑을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최종회는 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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