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 초밀착 눈맞춤에 '입덕' 부정기 시작… MZ 구미호의 낯선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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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 초밀착 눈맞춤에 '입덕' 부정기 시작… MZ 구미호의 낯선 설렘

메디먼트뉴스 2026-02-05 20:2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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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주인공 은호와 강시열 사이의 묘한 핑크빛 기류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7회 방송을 앞두고 두 사람의 거리감이 급격히 좁혀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은호(김혜윤 분)가 도력을 되찾고 모든 상황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팔미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호는 자신의 운명은 물론 강시열(로몬 분)의 운명까지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본격적인 선행 쌓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새롭게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호와 강시열이 화재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출한 직후의 모습이 담겼다. 옷과 얼굴에 그을음이 묻은 채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은 긴박했던 상황을 짐작게 한다. 특히 불길에 갇혔던 은호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썼던 강시열이 무사히 돌아오자, 은호가 안도의 눈물을 흘리며 품에 안겼던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화재 사건 이후 변화한 두 사람의 분위기다. 강시열은 길거리에서 달려오는 자전거로부터 은호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팔을 끌어당겼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숨소리가 들릴 만큼 가까운 초밀착 상태가 됐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은호와 다정하게 머리카락에 묻은 낙엽을 떼어주는 강시열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남자와 연애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모태솔로 MZ 구미호 은호가 인간이 되어 처음 느끼는 이 감정은 극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6일 방송될 7회에서 은호의 귀여운 입덕 부정기가 시작된다며, 내숭 없던 그녀의 사랑스러운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인간이 되어가는 구미호의 성장과 풋풋한 로맨스를 담은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7회는 오는 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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