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윤미 인스타그램
가수 김건모가 밝은 근황을 알렸다.
지난 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핑계 대지 말고 무조건 가자! 나는 꼭 갈 거야"라는 글과 함께 김건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문세가 선물한 꽃바구니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과 스태프들과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도 너무 가고싶어요", "오래 기다렸어요", "콘서트 빨리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이윤미 인스타그램
앞서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한 유흥업소 여종업원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2021년 11월 검찰은 그를 불기소 처분했으며, 이후 검찰 항고도 기각되면서 해당 사건은 무혐의로 최종 마무리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이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김건모는 오는 7일 창원에서, 3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KIM GUN MO'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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