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호, 영숙 "아이돌 같다" 칭찬에 반전 돌직구…"첫인상 선택 왜 안 했냐" (촌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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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호, 영숙 "아이돌 같다" 칭찬에 반전 돌직구…"첫인상 선택 왜 안 했냐" (촌장TV)

엑스포츠뉴스 2026-02-05 18:3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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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30기 출연자 영호가 자신의 외모를 칭찬하는 영숙을 당황하게 했다.

5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30기_첫날이라 아직은 수줍은... 솔로나라 남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의 미방영분으로, 본 방송에서는 짧게만 담겼던 첫날 저녁 식사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순자는 맞은편에 앉은 영철에게 취미를 물었다. 이에 영철은 "간단하게 운동하는 거랑 산책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순자가 "저도 강아지가 있어서 산책을 자주 한다"고 하자, 영철은 "저는 저를 산책시킨다"며 재치 있게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순자는 "저 딱 봤을 때 테토녀 같냐"고 물었고, 영철은 "들어올 때부터 이름표 뜯는 것 자체가"라며 나무에 걸린 이름표를 뜯어낸 순자의 모습을 언급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이후 순자는 인터뷰에서 "눈은 잘 못 마주치시지만 접시를 보면서 계속 말을 이어가는 모습이 귀여운 것 같다"며 "너무 능글능글하고 유창한 것보다는 쑥스럽지만 용기 내는 모습이 더 좋다"고 솔직한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호와 영숙의 대화도 이어졌다. 영호는 "오늘 아침 6시 반에 메이크업을 받고 왔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영숙은 "아이돌 같다"며 영호의 외모를 칭찬했다.

그러자 영호는 "근데 왜 선택을 안 했어요?"라며 "저 이런 거 싫어한다. 입에 발린 소리 싫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영숙은 "아이돌 같아서 거리감이 너무 느껴진다"고 설명했고, 영호는 "포장을 잘하시네요"라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한편 영호는 1992년생으로 배관 설계 담당 엔지니어다. 과거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5년간 장교로 복무한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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