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속 새 학기 준비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기부받은 교복을 물려 입는 행사에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교복을 고르고 있다. 교복 자켓 1만원 이외 의류는 5천 원에 구매 가능했던 이날 행사에는 3백여 명 신입생들이 찾아 교복을 구매했다. 윤원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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