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미스트롯4' 길려원과 홍성윤이 오열한다.
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특히 미스청바지 길려원과 흥행열차 홍성윤이 에이스전에서 다른 의미로 폭풍 오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쟁쟁한 현역 에이스들 사이에서 팀의 운명이 걸린 한판 승부를 펼친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엄청난 부담감을 견뎌야 하는 가운데, 길려원은 노래 시작 전부터 눈물을 보이더니, 무대가 끝나고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
홍성윤도 무대 위에서 눈물을 왈칵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홍성윤은 점수가 공개되자마자 무릎에 힘이 풀린 채 오열한다. 대체 길려원과 홍성윤이 에이스전을 눈물바다로 만든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무대로 AI 의혹까지 일었던 이소나도 에이스전에서 결국 무너지고 만다. 이날 이소나는 비장한 선곡으로 현장을 장악하지만, 이내 얼굴을 감싸 쥔 채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긴장하지 않던 이소나가 에이스전에서 무너진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에이스전에서는 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역전극이 펼쳐질 예정이다.
상위권이 아니었던 팀의 에이스가 레전드 무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팀원들을 전원 생존시키며 또한번의 반전을 예고하기도 한다.
한편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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