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국과수가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추가 합동 감식을 실시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현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차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감식에서는 3층에 있는 제빵기계 근처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첫 발화 지점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