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승수, '2세 연하' CEO와 핑크빛? "실물이 더 귀여워"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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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승수, '2세 연하' CEO와 핑크빛? "실물이 더 귀여워" (옥문아)

엑스포츠뉴스 2026-02-05 17:0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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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송은이,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승수가 16년 만에 연애 세포를 깨우게 될까.

5일 오전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김승수, 16년 만에 연애 시작..?! 옥탑방 최초 번호 교환식...♥'이라는 제목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김승수, 소이현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은 김승수에게 "애인 없으세요?"라고 물었고, 김승수는 "네, 없다. 안 만나는 게 아니라 못 만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옥문아' 선공개 캡처

김숙은 "줄을 섰을 거 같은데?"라고 의문을 표했고, 양세찬도 "소개팅은 (없냐)"고 반응했다. 그러자 김승수는 "말로만 그러지 진짜 안 해준다. 정말 안 해준다. 안지 15년, 20년된 사람들 즐비한데 보면"이라고 하소연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오늘 하세요 은이 언니랑'이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수줍게 양 손으로 옆머리를 쓸어넘기며 매력을 어필했다.

그러자 김승수는 "오늘 처음 뵀다. 원래 아담하시고 귀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이) 더 귀여우시다"라고 말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옥문아' 선공개 캡처

그는 "들어오면서 봤을 때 송은이 씨가 약간 미니어처 같은 귀여운 느낌이 더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그럼 장난으로 하지 마시고 오늘 번호 교환도 좀 하고 만남을 이어가면 어떠시냐"고 물었고, 김승수는 "저는 얼마든지요"라면서 바로 휴대폰을 꺼내들었다.

'옥문아' 선공개 캡처

하지만 송은이는 "아니야. 한 번에 주는 거 아니랬어"라고 반응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뭐하는 거야? 정신 차려"라고 말했고, 김숙도 "뭐하는 거야 언니"라고 어이없어했다.

이에 김승수는 "중간에 다시 한 번 여쭤볼게요. 한 번은 거절당하는 걸로"라고 반응했고, 김숙은 "형부로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옥문아'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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