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야산서 불, 45여분 만에 진화…0.3㏊ 소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완주 야산서 불, 45여분 만에 진화…0.3㏊ 소실

연합뉴스 2026-02-05 16:56:58 신고

3줄요약
완주군 비봉면 야산에 난 불 완주군 비봉면 야산에 난 불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5일 오후 2시 2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0.3㏊의 산림이 탄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 당국은 불이 나자 산불진화차 4대 등 진화 차량 18대와 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 92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혹은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니 불씨 취급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war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