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누리꾼들은 "고가 넘어가는데 연기 장난아니다" "지금 이쪽 지나가지말라" "연기 장난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등포구청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문래동 경인로(영등포역에서 신도림역 방면)화재 진화 작업 중"이라며 "연기발생 및 교통혼잡이 우려되니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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