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킴, 과도한 집착에 돌발행동…국화도 '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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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 킴, 과도한 집착에 돌발행동…국화도 '정색'

이데일리 2026-02-05 16:5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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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를 향한 ‘풀액셀’을 밟다 못해 폭주한다.



5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국화를 향한 직진이 과속을 넘어 폭주로 치닫는 미스터 킴의 아찔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이날 26기 경수-국화는 빗속에서 낭만적인 ‘1:1 대화’를 나눈다. 두 사람은 계속되는 비를 피해 숙소 빈 방으로 자리를 옮긴다. 처마 밑에서 처량하게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말소리가 안 들린다. 방으로 들어갔나 봐!”라고 하더니, 두 사람을 뒤따라가는 ‘사랑의 추격자’가 된다.

한숨만 푹푹 쉬며 오매불망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결국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이에 국화는 잠시 정색하는 표정을 짓고, 미스터 킴은 아쉬움을 삼킨 채 ‘공용 거실’로 향한다. 그러더니 그는 “길게 못 놀 거 같아”라면서 침울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런데 미스터 킴은 얼마 후, 잔을 들고 폭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평소 술을 입에 대지 않던 미스터 킴은 ‘불타는 고구마’가 된 얼굴과 함께, “육체가 아니라 정신으로 버틴 것 같다. (국화 님 앞에서)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는 속내를 고백한다. 그러나 그는 결국 자신의 방에 드러눕고 “나 오늘 되게 잘한 거 같다. 하얗게 불태웠어”라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과연 미스터 킴이 ‘풀액셀’ 직진으로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나솔사계’는 5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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