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솔로지옥5' 보며 전한 뼈아픈 연애 조언… "다정함은 기질, 쓰레기는 겪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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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솔로지옥5' 보며 전한 뼈아픈 연애 조언… "다정함은 기질, 쓰레기는 겪어봐야"

메디먼트뉴스 2026-02-05 16:4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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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연애 예능 시청 중 자신의 경험이 녹아있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김새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살아 김새롬을 통해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 시청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힌 김새롬은 솔로지옥에 대해 진정성보다는 유명세를 위해 출연하는 느낌이 강하다며 특유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출연진들의 관계를 지켜보며 전한 김새롬의 현실적인 조언이었다. 그는 상대방이 나중에 더 다정해질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이라며 다정함은 후천적인 노력보다는 타고난 기질에 가깝다고 단언했다. 이어 결국 태생부터 다정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정함이야말로 관계를 유지하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새롬은 연애 경험에 대해 어차피 쓰레기 같은 사람은 경험해 봐야 분리수거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파격적인 비유를 들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인의 뼈아픈 농담에 당황하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연애 철학을 고수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김새롬은 과거 유명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에 불거진 여러 논란 끝에 2017년 이혼했다. 당시 이찬오 셰프는 마약 밀수입 및 흡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재판 과정에서 가정 불화와 우울증을 범행 원인으로 언급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이찬오는 2019년 비연예인과 재혼해 현재 레스토랑 경영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아픔을 웃음과 지혜로 승화시키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김새롬의 거침없는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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