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오현규 '오피셜'이 끝 아니다...프리미어리그 골키퍼 데려온다! "리즈와 합의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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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스, 오현규 '오피셜'이 끝 아니다...프리미어리그 골키퍼 데려온다! "리즈와 합의 앞둬"

인터풋볼 2026-02-05 16: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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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식타스 
사진=베식타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베식타스는 오현규에 이어 겨울 마지막 영입까지 노린다. 

영국 '팀 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 골키퍼 알란 멜리에가 베식타스 이적에 다가서고 있다. 멜리에는 다니엘 파르케 감독 체제에서 입지가 매우 좁아졌다. 올여름 계약이 만료돼 리즈는 멜리에 이적을 허용할 것이다"고 전했다. 

베식타스는 이번 겨울 선수 이탈을 메우기 위해 노력했다. 태미 에이브러햄이 2,100만 유로(약 363억 원)에 아스톤 빌라를 간 것을 포함해 라파 실바,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등이 베식타스와 이별했다.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1,400만 유로(약 242억 원)에 영입하면서 에이브러햄 공백을 메웠다. 괴즈테페에서 주니오르 올라이탄을 500만 유로(약 86억 원)에 영입하고 크리스티안 아슬라니도 인터밀란에서 데려왔다. 아스톤 빌라에서 야신 외즈잔을 임대 영입하기도 했다.

멜리에까지 영입하려고 한다. 멜리에는 프랑스 골키퍼로 로리앙에서 성장을 했고 2019시즌 리즈로 임대를 오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 위치한 리즈에서 키코 카시야를 밀어내면서 주전으로 나섰고 완전이적을 했다.

리즈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총애를 받았다. 리즈가 강등된 뒤에도 남았고 2024-25시즌 챔피언십에 있을 때도 주전이었다. 칼 달로우에게 밀리긴 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 승격한 2025-26시즌도 주전을 차지할 거란 전망이 많았는데 루카스 페리가 오면서 후순위로 밀렸다. 파르케 감독은 멜리에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았다.

리즈에서만 공식전 215경기를 뛴 멜리에를 베식타스가 노린다. 베식타스는 메르트 귀노크가 오랜 기간 베식타스 골문을 책임졌는데 나이가 들자 에르신 데스타노을루가 기회를 잡았다. 둘 모두 확실한 활약을 하지 못했고 베식타스는 멜리에를 노린다. 베식타스는 리즈 골키퍼 페리, 첼시골키퍼 필립 요르겐센을 노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은 6일까지 열려 있어 영입이 가능하다. 

'팀 토크'는 "리즈와 베식타스는 이적 협의를 거의 마쳤다. 잉글랜드 축구협회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향후 계약이 곧 마무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멜리에 결정만 남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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