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문상민, 붙기만 하면 설렘 폭주…‘은애하는 도적님아’ 케미 맛집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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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문상민, 붙기만 하면 설렘 폭주…‘은애하는 도적님아’ 케미 맛집 인증

뉴스컬처 2026-02-05 16:3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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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배우들의 찰떡 호흡을 앞세워 안방극장 몰입도를 제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탄탄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화제성과 시청자 반응을 동시에 잡으며 순항 중이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OTT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FUNdex)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4위에 오른 데 이어,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방영 첫 주 시청자 수 기준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주간 TOP 5에 진입한 후 3주 연속 순위를 유지 중이다.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는 방영 직후 1위에 오르며 강력한 화력을 입증했고, 이후에도 주간 TOP 3를 지키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2026년 2월 3일 기준).

사진=은애하는 도적님아
사진=은애하는 도적님아

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배우들의 연기력과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있다.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사진 속 배우들은 쉬는 시간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면 밖에서도 이어지는 팀워크를 짐작하게 한다.

먼저 남지현(홍은조 역)과 문상민(이열 역)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도도(도적+도월대군)’ 커플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사진 속에서도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케미를 발산했다.

임재이 역의 홍민기와 신해림 역의 한소은 역시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열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던 대추 역 이승우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화기애애 그 자체였다는 후문이다.

극 중 가족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홍은조와 홍대일(송지호 분) 남매로 등장하는 남지현과 송지호는 닮은꼴 미소로 ‘찐 남매’ 케미를 완성했다. 반면 문상민과 하석진(이규 역)은 왕과 대군이라는 설정에 걸맞게 근엄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극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에서 다져진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는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는 또 한 번의 영혼 체인지가 그려지며 홍은조와 이열의 관계 변화가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홍은조의 영혼이 이열의 몸으로 아버지의 원수 이규와 마주하는 장면은 일촉즉발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두 번째 영혼 체인지가 이들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위기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두 사람의 감정선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배우들의 호연과 케미로 ‘은도 폐인’을 속출시키고 있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는 오는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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