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라이트, 새해에도 러너들과 달린다…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 메인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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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라이트, 새해에도 러너들과 달린다…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 메인 스폰서 참여

위키트리 2026-02-05 16:3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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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러너들과 달린다...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 메인 스폰서 참여 / 카스 라이트 제공
러닝 인구가 천 만을 넘어서며 가장 일상적이고 접근성 높은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 1위 라이트 맥주 카스 라이트는 러닝·마라톤을 즐기는 사람들과 더 가까운 지점에서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러닝 환경과 문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달리기 그 자체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펀런(Fun Run)’ 트렌드에 주목해, 러너들이 기록 경쟁보다는 달리기의 즐거움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러닝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 ‘2026 인사이더런 W’의 공식 후원사로 함께했다. ‘2026 인사이더런 W’는 날씨·시간대·미세먼지 등 외부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달릴 수 있는 실내 러닝 포맷을 중심으로 한 복합 이벤트로, 10km 실내 코스와 엑스포,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한 공간에서 이뤄졌다.

행사에는 약 1만 명이 참여해 실내 러닝의 장점을 직접 체험하고, 러닝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카스 라이트는 이번 후원을 통해 러너들이 기록 부담 없이 달리고, 운동 후 카스 라이트로 가볍게 마무리하며 러닝의 즐거움을 완주 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내 러닝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러닝 이후 다양한 체험을 이어갈 수 있어, 카스 라이트가 추구하는 ‘부담 없이 즐기는 러닝 경험’과 잘 어울리는 포맷이다.

새해에도 러너들과 달린다...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 메인 스폰서 참여 / 카스 라이트 제공

카스 라이트는 러닝 이후의 휴식의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러너와 방문객을 위한 두 가지 콘셉트의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실내 마라톤을 마친 러너 전용 공간인 ‘라이트 피니시(LIGHT Finish)’ 존에서는 디제잉 파티와 기록 인증 프로그램 등을 준비해 러닝 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일반 방문객과 응원객을 위한 ‘치얼스 허브(CHEERS HUB)’에서는 러너를 응원하는 아이템 제작과 전문가 코칭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두 공간 모두에서 러닝 이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스 라이트 시음 기회도 제공했다.

관계자는 “날씨나 환경에 대한 부담을 낮춘 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에 참여해 러너들이 기록 경쟁보다는 달리기의 즐거움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러닝을 비롯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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