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기자┃LG트윈스 2군 선수들이 대만 전지훈련을 떠난다.
LG 트윈스는 4일 "퓨처스 선수단이 오는 8일 2차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이병규 2군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치진 9명, 트레이너 2명과 선수 31명이 2차 훈련에 참여한다.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이 전지훈련에서는 선수 개개인의 기량 증가와 체력, 기본기, 조직력 강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또, 대만 프로팀과 4번의 연습경기를 가지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LG 구단 측은 "이번 전지훈련으로 퓨처스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수단은 다음 달 4일 귀국해 한국시리즈 2연패를 향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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