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3시24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 소재 공장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 중이다.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공사 중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 등에 따라 소방당국은 3시4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82명과 장비 33대를 현장에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펼치고 있다.
불이 난 곳은 현장 내 1층 시멘트 블럭조(연면적 197㎡) 건물이며, 현장에 있던 근로자 등은 모두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