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30분에 걸친 사투 끝에 마주한 ‘괴물급 대어’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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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 30분에 걸친 사투 끝에 마주한 ‘괴물급 대어’의 정체는?

스포츠동아 2026-02-05 15: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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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 예정인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의 역대급 바다 사냥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 사냥꾼들은 라부안 바조에서의 ‘지옥의 밤샘 참치 낚시’에 돌입한다. 낚싯대도 없이 낚싯줄 하나로 사냥을 하는 전통 줄낚시에 도전하는 가운데 미끼로 쓸 오징어까지 직접 구해야 하는 가혹한 상황이 이어진다. 입질이 좀처럼 오지 않아 모두가 지쳐가던 순간, 집념의 사냥꾼 임우일이 기상천외한 묘수를 떠올린다. 미끼용 오징어를 잡기 위해 낚싯줄을 포기한 그가 집어 든 의문의 도구는 과연 무엇일지, 성공적으로 미끼용 오징어를 낚아 올릴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어 칠흑 같은 어둠 속 경수진의 손끝에서 강력한 입질이 찾아온다. 팽팽하게 당겨진 낚싯줄과 끊어질 듯한 무게감에 경수진은 “인생 최대의 낚시임을 직감했다”고 전한다. 감당하기 어려운 괴력에 ‘사냥 리더’ 추성훈까지 합세한 긴장감 넘치는 사투가 30분간 이어지고, 마침내 2m가 넘는 거대한 ‘괴물급 대어’가 수면 위로 정체를 드러낸 순간 배 위는 아수라장이 된다. 현지의 베테랑 사냥꾼들조차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심해 절대 포식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 ‘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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