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시父 백윤식과 합가 장점…"산부인과 혼자 NO, 데려다주셔" (형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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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시父 백윤식과 합가 장점…"산부인과 혼자 NO, 데려다주셔" (형수는)

엑스포츠뉴스 2026-02-05 15: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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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는 케이윌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과 함께 살면서 느낀 장점과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케이윌의 개인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콘텐츠 '아는 형수'에는 "백윤식 시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중2병 아들의 사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시아는 17년 동안 시아버지와 함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과의 관계, 배려, 그리고 생활 속 장점을 이야기했다.

형수는 케이윌 채널 캡처

정시아는 시부모와 함께 사는 것이 단순히 어려움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만 힘든 게 아니라 아버님도 그러실 거다.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는 게 가족의 일상"이라며 긍정적인 관점에서 공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시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느낀 구체적인 장점도 언급했다. 

정시아는 "좋은 점이 진짜 많다. 아버님께서 라이드도 해주시고, 아이 케어도 챙겨주신다. 산부인과도 한 번도 혼자 간 적이 없다. 남편이 촬영이 있을 때는 아버님이 대신 데려다 주시기도 한다"며 시아버지의 도움 덕분에 일상과 육아가 한층 수월해졌음을 밝혔다.

형수는 케이윌 채널 캡처

이어 정시아는 장점과 경험을 바탕으로 "죽을 때까지 노총각으로 살면 안 되니까, 조금 친한 사이라면 합가도 추천한다"며 합가 생활에 대한 조언도 남겼다.

정시아는 2009년 백윤식의 아들이자 배우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가족과 함께 살아온 삶과 배려, 그리고 시아버지와의 특별한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사진= 형수는 케이윌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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