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지난해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5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3.3% 증가한 4885억원을 기록했다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로 주식 위탁수수료가 증가하고, 투자은행(IB) 부문 수수료 및 상품운용손익 개선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223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77.9% 줄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국내외 주식 위탁수수료 수익이 개선됐으나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이익 감소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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