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국민성장펀드 등 국가정책펀드를 활용한 지역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합동 전담팀을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과 함께 국민성장펀드와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등을 활용한 사업의 기획, 발굴, 추진 등에 대응한다.
또 민간 투자사와 협업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사업 투자자 발굴 등에 나설 방침이다.
도는 국가정책펀드를 활용해 호텔, 데이터센터, 스마트팜, 태양광 발전시설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안동·구미·영덕 고급 호텔 건립과 산불 피해 농공단지 및 유휴 부지 스마트팜 조성, 포항 광명산업단지와 구미 삼성전자 사업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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