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멤버 지효가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감기 이슈로 늦게 올려버렸지만 행복했던 생일잔치 그리고 미국에서 아주 잘 지냈습니다요. 모두들 고마워”라고 남겼다. 1997년 2월 1일 태어난 지효는 지난 1일 생일을 맞으면서 만 29세가 됐다.
지효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핫한 수영복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부터, ‘BIRTHDAY QUEEN’ 문구가 적힌 금빛 슬래시(sash)를 두른 채 생일 파티를 만끽하는 모습 등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캐주얼한 패션에 과감한 액세서리 매치를 더해 지효 특유의 힙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로 ‘THIS IS FOR’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3월까지 캐나다와 미국, 대만 등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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