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라라가 아들과 함께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임라라는 5일 자신의 계정에 "너무 너무 너무 힘든데 아주 아주 아주 예쁘고 대체할 말이 안떠올라여..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제법 잘 엎드려있는 손강씨. 쌍둥이 독박육아 하시는 어머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강단남매 #손강 #터미 #쌍둥이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강이의 터미타임을 지켜보는 임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된 육아에 지친듯한 비주얼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손민수 임라라는 오랜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사진 = 임라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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