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5일 日 도쿄서 ‘뱀파이어 저택’ 오픈…첨단 기술 입은 ‘체험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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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5일 日 도쿄서 ‘뱀파이어 저택’ 오픈…첨단 기술 입은 ‘체험형 전시’

뉴스컬처 2026-02-05 14:4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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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 도쿄 한복판에 거대한 ‘뱀파이어 세계관’을 구현, 현지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5일 하이브재팬(HYBE JAPAN) 측은 엔하이픈의 음악 체험 전시회 ‘House of Vampire ~Dive into ENHYPEN Chronicle~’(이하 ‘하우스 오브 뱀파이어’)가 이날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일본 도쿄 신주쿠 스미토모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이번 전시는 엔하이픈이 지난 5년간 쌓아온 서사를 공감각적으로 풀어낸 체험형 콘텐츠다. 관람객이 ‘박쥐’가 되어 저택에 초대받는다는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마치 테마파크 어트랙션 속에 들어온 듯한 입체적인 몰입감을 자랑한다.

특히 전시장 내부는 소니(Sony), 히비노(Hibino)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가로 10m, 높이 5m의 대형 스크린과 8K 초고화질 스테레오 촬영 기술은 멤버들이 눈앞에 실재하는 듯한 ‘초현실’적 시각 경험을, 관람객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요소는 능동적인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전시 구성 역시 데뷔 앨범부터 최근작까지 각 앨범의 테마룸을 거치며 엔하이픈 특유의 다크 판타지 서사를 온몸으로 느끼도록 짜였다. 이러한 짜임새 덕분에 예매 단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으며,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현지 팬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하이브재팬 측은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 IP와 기술을 결합해 철저한 ‘감각 지배’ 경험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가치를 창출하고자 했다”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엔하이픈. 사진=하이브재팬

한편 엔하이픈의 팝업전시는 오는 3월16일까지 지속되며, 오프닝위크 격인 이달 12일까지는 도쿄 신오쿠보 거리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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