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 전 라인업 석권… 윈저 17년 '골드'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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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 전 라인업 석권… 윈저 17년 '골드' 수상 쾌거

아주경제 2026-02-05 14:28: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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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 전 라인업 석권… 윈저 17년 ‘골드’ 수상 쾌거 사진윈저
윈저,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 전 라인업 석권… 윈저 17년 ‘골드’ 수상 쾌거 [사진=윈저]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세계 최고 권위의 위스키 품평회인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World Whiskies Awards, 이하 WWA)’에서 출품한 3개 제품 모두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5일 밝혔다.

WWA는 전 세계 위스키를 대상으로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가리는 저명한 대회다. 이번 2026 WWA에서 윈저 17년은 ‘골드(Gold)’ 메달을 수상하며 그 압도적인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또한 윈저 21년과 윈저 12년은 전년에 이어 ‘브론즈(Bronze)’ 메달을 획득하며 전 라인업이 세계적 수준의 맛과 풍미를 갖추었음을 입증했다.

이번 어워드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한 ‘윈저 17년’은 2000년부터 2016년까지 17년 연속 국내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위스키 시장을 상징해온 독보적인 제품이다. 입안 가득 퍼지는 바닐라와 카라멜의 부드러움을 베이스로, 섬세한 과일 향과 오크통 숙성에서 배어 나오는 은은한 우디함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입상한 ‘윈저 21년’과 ‘윈저 12년’은 각각의 개성을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로 주목받았다. ‘윈저 21년’은 21년 이상 숙성된 희귀 원액을 엄선해 정교하게 블렌딩한 제품으로,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열대 과일의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가 층층이 어우러지며 깊고 진한 여운을 남긴다. ‘윈저 12년’은 신선한 사과 향과 산뜻한 과일 풍미가 조화를 이루어, 위스키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층 부드럽고 대중적인 매력을 지녔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윈저 17년의 골드 수상을 비롯해 전 라인업이 WWA에서 입상한 것은 윈저의 블렌딩 기술력과 정통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글로벌 전문가들이 인정한 최상의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 위스키 시장 내 윈저의 독보적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윈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새해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하는 ‘윈저 21년 적마 에디션’ 설 선물 세트를 한정판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주요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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