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포르징기스 조합 탄생' 골스, 결국 쿠밍가 보냈다…애틀랜타와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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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포르징기스 조합 탄생' 골스, 결국 쿠밍가 보냈다…애틀랜타와 트레이드

일간스포츠 2026-02-05 14:1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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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쿠밍가와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트레이드 소식을 전한 ESPN. SNS 캡처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조나단 쿠밍가와 버디 힐드를 애틀랜타 호크스로 트레이드하고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영입한다'고 5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는 센터 트레이스 잭슨-데이비스를 토론토 랩터스로 보내고 2026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후속 조치까지 단행한다.

이번 트레이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쿠밍가다. 2021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입단한 쿠밍가는 여러 차례 이적설에 휩싸였으나 좀처럼 골든스테이트를 떠나지 못했다. ESPN은 '쿠밍가의 골든스테이트 시절은 4년 반 동안 격동의 시간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며 '23세의 윙 플레이어는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의 로테이션에서 반복적으로 제외돼 고전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여름 쿠밍가는 팀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에 합의했으나 트레이드할 수 있는 1월 중순 이후 다시 한번 이적설에 휘말린 상태였다.


애틀랜타를 떠나 골든스테이트로 향하는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왼쪽). [APF=연합뉴스]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를 보유한 골든스테이트는 전력 강화 방법을 두고 고심했다. ESPN은 '소식통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몇 달간 포르징기스를 영입 대상으로 삼아왔다'고 부연했다. 포르징기스의 올 시즌 성적은 평균 17.1점 5.1리바운드 2.7어시스트이다. 12월 중순 질병 문제로 꽤 긴 시간 결장하기도 했지만, 코트를 밟았을 때는 평균 이상의 생산성을 보여준다. 다만 1월 8일 이후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는 게 '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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