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5일 오전 9시 27분께 경기 포천시 소흡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하고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신고가 잇따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2시간 1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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