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계올림픽, 한국은 어디서 메달을 노릴까? 종목별 관전 포인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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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올림픽, 한국은 어디서 메달을 노릴까? 종목별 관전 포인트 총정리

코스모폴리탄 2026-02-05 13:52:48 신고

3줄요약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최민정·김길리 중심 쇼트트랙, 다관왕 기대
  • 차준환·이혜인 출전 피겨, 안정적 경쟁력
  • 컬링·스피드스케이팅 동시 도전, 종목 다변화 흐름


쇼트트랙

쇼트트랙 여자부에서는 최민정과 김길리, 남자부에서는 황대헌, 이준서, 박지원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인스타그램 @chmj10021

쇼트트랙 여자부에서는 최민정과 김길리, 남자부에서는 황대헌, 이준서, 박지원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인스타그램 @chmj10021

쇼트트랙 여자부에서는 최민정과 김길리, 남자부에서는 황대헌, 이준서, 박지원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인스타그램 @gilli_kim

쇼트트랙 여자부에서는 최민정과 김길리, 남자부에서는 황대헌, 이준서, 박지원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인스타그램 @gilli_kim

한국 동계올림픽의 효자 종목이죠.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부에서는 최민정과 김길리, 남자부에서는 황대헌, 이준서, 박지원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500m, 1000m, 1500m, 그리고 계주까지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선발 과정 자체도 뜨거웠다는 점인데요. 특히 1차 선발전에서 올림픽 챔피언 황대헌 선수를 제치고 고등학생 임종언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에요. 과연 올림픽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죠. 여자부에서는 1, 2차 선발전을 모두 1위로 통과한 김길리가 가장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어요. 가장 빠른 쇼트트랙 경기는 2월 10일에 500m 예선이 열릴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꼭 챙겨보세요!



컬링

여자 4인조 팀과 믹스더블 두 개 부문에 출전하는 한국 컬링 대표팀. 인스타그램 @seonyeong__sunny

여자 4인조 팀과 믹스더블 두 개 부문에 출전하는 한국 컬링 대표팀. 인스타그램 @seonyeong__sunny

여자 4인조 팀과 믹스더블 두 개 부문에 출전하는 한국 컬링 대표팀. 인스타그램 @seonyeong__sunny

여자 4인조 팀과 믹스더블 두 개 부문에 출전하는 한국 컬링 대표팀. 인스타그램 @seonyeong__sunny

한국 컬링 대표팀은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여자 4인조 팀과 믹스더블 두 개 부문에 출전합니다. 여자 4인조 팀은 김민지, 김수지, 김은지, 설예은, 설예지 선수가 나서고, 믹스더블에서는 김선영, 정영석 조가 한국을 대표합니다. 특히 김선영, 정영석 믹스더블 팀은 2025년 올림픽 예선전에서 호주를 상대로 10-5 승리를 거두며 한국 컬링 믹스더블 사상 처음으로 자력 본선 진출권을 따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죠. 여자 4인조는 2월 12일부터 예선을 시작하고, 믹스더블은 2월 5일부터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니 일정 놓치지 말고, 함께 응원해 보세요.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에 출전하는 차준환 선수와 여자 싱글에 출전하는 이혜인 선수. 인스타그램 @jun_july_augus

남자 싱글에 출전하는 차준환 선수와 여자 싱글에 출전하는 이혜인 선수. 인스타그램 @jun_july_augus

남자 싱글에 출전하는 차준환 선수와 여자 싱글에 출전하는 이혜인 선수. 인스타그램 @happy_haein05

남자 싱글에 출전하는 차준환 선수와 여자 싱글에 출전하는 이혜인 선수. 인스타그램 @happy_haein05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는 차준환이, 여자 싱글에서는 신지아와 이혜인이 출전해 한국 피겨를 대표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특히 차준환은 풍부한 국제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점프와 표현력이 강점인 선수죠. 신지아와 이혜인은 기술력과 감성을 겸비한 차세대 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피겨 경기는 대회 초반인 2월 6일부터 단체전을 시작으로 개인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스피드 스케이팅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정재원 선수와 500m 유망주로 꼽히는 김민선 선수. 인스타그램 @jae_won_21_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정재원 선수와 500m 유망주로 꼽히는 김민선 선수. 인스타그램 @jae_won_21_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정재원 선수와 500m 유망주로 꼽히는 김민선 선수. 인스타그램 @min_sun_kim__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정재원 선수와 500m 유망주로 꼽히는 김민선 선수. 인스타그램 @min_sun_kim__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여자 대표로는 김민선, 이나현, 남자 대표로는 구경민, 박지우 등이 출전하며 다양한 거리에서 메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인데요. 김민선은 여자 500m에서, 이나현은 500m와 1000m에서 안정적인 경쟁력을 갖춘 유망주로 꼽히고 있어요. 남자 단거리의 김준호 역시 500m, 1000m에서 메달권 도전을 노리고 있고, 정재원은 매스스타트에서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2월 8일에는 여자 3000m 메달 결정전이, 2월 9일에는 남자 5000m 메달 결정전이 진행되고, 여자 500m와 남자 500m는 2월 15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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