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6분께 안성시 양성면 소재 한 참기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안성소방서는 인력 36명과 장비 16대를 투입, 화재 진압 작업에 나섰으며 11시14분께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내부 깨 볶는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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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6분께 안성시 양성면 소재 한 참기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안성소방서는 인력 36명과 장비 16대를 투입, 화재 진압 작업에 나섰으며 11시14분께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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