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눔이 내일의 희망으로”…지에이(GA)코리아, 용인 사랑의 열차·용인FC에 성금 1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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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눔이 내일의 희망으로”…지에이(GA)코리아, 용인 사랑의 열차·용인FC에 성금 1억원 기탁

경기일보 2026-02-05 11:58: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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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부행사 릴레이에 동참한 이용성 지에이(GA)코리아 사장(오른쪽)이 용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와 용인FC에 성금 총 1억원을 기탁한 뒤, 이상일 용인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에이 코리아 제공
용인특례시 기부행사 릴레이에 동참한 이용성 지에이(GA)코리아 사장(오른쪽)이 용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와 용인FC에 성금 총 1억원을 기탁한 뒤, 이상일 용인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에이 코리아 제공

 

“어려운 시기에 기업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지에이(GA)코리아 그룹(사장 이용성)이 용인특례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와 용인FC에 성금 총 1억원을 기탁,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에이코리아는 용인특례시의 이웃돕기 릴레이 캠페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성금 5천만원과 용인FC 발전기금 5천만원을 각각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골드CC와 코리아CC를 운영하는 지에이코리아는 2020년부터 지역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 금액 70억원을 넘기는 등 지역 사회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책임감을 보이고 있다.

 

2024년에는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나눔 및 기부 문화 증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표창하는 ‘나눔문화 확산 유공자’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인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에 등록되는 등 모범적인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19년부터 매년 창업경진대회와 창업캠프를 개최, 유망스타트업과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미래 세대 육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에이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스포츠, 미래 산업 전반에 걸쳐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용성 사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업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오늘의 나눔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나눔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돼야 할 일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에이코리아는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는 기업으로 남아 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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