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 폭발‘ 안보현♥이주빈, 단둘만의 순간에 안방 무장해제('스프링 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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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폭발‘ 안보현♥이주빈, 단둘만의 순간에 안방 무장해제('스프링 피버')

뉴스컬처 2026-02-05 10:45: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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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스프링 피버’가 안보현·이주빈의 케미로 설렘 지수를 폭발시키고 있다. 누적 4억 뷰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월화극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시청자들은 두 주인공의 로맨스 결말에 뜨거운 관심을 쏟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안방극장을 달콤한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스프링 피버
사진=스프링 피버

극 중 자발적 아웃사이더였던 윤봄은 찬바람 부는 교사 생활 속에서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선재규를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연다. 지난 9회 방송에서는 “실컷 웃고, 미친 듯이 즐겁게, 마음껏 기뻐하기”라는 윤봄의 대사가 등장하며 그녀의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시청자들은 변화하는 윤봄의 모습에 공감하며 설렘을 느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장면에서 강렬한 감정선을 만들어내며 대리 설렘을 선사했다. 안보현과 이주빈은 체격 차이에서 오는 시각적 설렘과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두 캐릭터의 케미를 극대화했다. 포스터 촬영 중 공개된 손깍지 컷 역시 팬들 사이에서 역대급 케미로 회자됐다.

방영 4주 차를 맞은 ‘스프링 피버’는 누적 4억 1천만 뷰를 기록하며 2025년 이후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눈물의 여왕’ 이후 처음으로 천만 뷰를 돌파한 쇼츠가 등장하며 작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 3일 방송된 10회는 케이블·IPTV·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5%, 최고 6.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가구 시청률을 경신했다. 매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스프링 피버’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스프링 피버’ 11회는 오는 9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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