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손풍기 아저씨' 10기 영수가 카페 창업 네 달 만에 폐업한다.
10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폐업 준비중~~ㅠㅠ 2월 중순부터 다시 회사로~"라는 글과 함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했다.
10기 영수는 지난해 10월 인천 부평구에 브런치 카페를 오픈했다. 당시 같은 기수인 영식, 영호, 영자 등이 직접 방문해 홍보에 힘을 썼으나 결국 네 달 만에 영업 부진으로 셔터를 내리게 됐다.
네티즌들은 "인테리어가 너무 촌스러웠다", "센스가 1도 없으신데 카페 창업이라니", "브런치 카페 어울리지 않아 보이더니", "역시 자영업 쉽지 않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10기 영수는 2022년 ENA SBS Plus '나는 SOLO' 돌싱특집에 출연, 같은 기수의 정숙과의 데이트에서 "손 선풍기 안 가져왔어?"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직업은 한국기업인증원 소속 ISO 국제심사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23년에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솔사계'에서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고, 지난해에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 10기 정숙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사진 = 10기 영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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