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김연경, 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몽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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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감독' 김연경, 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몽골 방문

연합뉴스 2026-02-05 10:3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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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방문한 김연경(왼쪽에서 2번째)과 표승주(왼쪽에서 3번째). 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방문한 김연경(왼쪽에서 2번째)과 표승주(왼쪽에서 3번째).

[몽골배구협회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몽골을 방문해 환대받았다.

몽골배구협회는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몽골을 방문한 김연경과 표승주의 장면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경은 3일 몽골 울란바토르 AIC 스텝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몽골 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4차전 경기에서 시구한 뒤 경기를 관전했다.

몽골 리그 챔프전 관전하는 김연경(왼쪽)과 표승주 몽골 리그 챔프전 관전하는 김연경(왼쪽)과 표승주

[몽골배구협회 SNS 캡처. 재판매.DB 금지]

또 당일 오후에는 몽골배구협회가 주최한 환영 행사와 만찬에도 참석했다.

몽골배구협회가 주최한 환영 행사에 참석한 김연경(왼쪽에서 4번째), 표승주(중앙). 몽골배구협회가 주최한 환영 행사에 참석한 김연경(왼쪽에서 4번째), 표승주(중앙).

[몽골배구협회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연경과 표승주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배구 예능프로그램인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감독과 선수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몽골 국적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와 타미라도 선수로 참가해 주목받았다.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과 함께한 인쿠시(오른쪽)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과 함께한 인쿠시(오른쪽)

[인쿠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인쿠시는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계약해 V리그 입성 꿈을 이뤘다.

반면 타미라는 모국으로 돌아가 다르한 모글스 소속으로 뛰는 등 몽골 생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몽골 다르한 모글스에서 뛰던 타미라 몽골 다르한 모글스에서 뛰던 타미라

[타미라 선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몽골배구협회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구 선수 중 한명으로 수백만 젊은이들의 우상인 김연경 선수가 우리나라에 온 걸 환영한다"며 초청한 배경을 전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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