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시장, 한파 대비 경로당·복지관 방문…난방·안전 관리 직접 챙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동환 고양시장, 한파 대비 경로당·복지관 방문…난방·안전 관리 직접 챙겨

투어코리아 2026-02-05 10:27:11 신고

3줄요약
이동환 시장이 한파 대비 노인복지관을 찾았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이동환 시장이 한파 대비 노인복지관을 찾았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연일 계속되는 매서운 한파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밀착 행정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4일,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율동경로당과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겨울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이동환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일산동구 소재 율동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시설 안전 전반을 직접 점검한 후,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인 만큼 ▲난방 설비 정상 가동 여부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노후 시설물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 시장은 경로당을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한 분 한 분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경로당이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문한 일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다수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복합시설인 만큼 보다 체계적으로 시설 안전 점검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복지시설인 바둑실, 탁구실, 당구장 등 시설 곳곳을 직접 돌아보며 시설 노후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고, 이용 동선과 공용 공간 안정성까지 세밀하게 살폈다.

이동환 시장은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는 복지시설일수록 작은 위험 요소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복지관 관계자에게“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는 한편,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과 지원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