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안전 운행과 사고 예방을 돕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다.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을 방문하면 차량 기본 점검은 물론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와 타이어 공기압 주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명절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위생까지 챙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고객 등을 위해 토요일인 14일까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가까운 프로미카월드점에 유선으로 미리 예약하면 대기 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단순 점검을 넘어 위생과 실용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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