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브랜드 헤라는 안티에이징(항노화)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리뉴얼(새단장)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핵심 원료인 흰동백을 활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강화했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희귀 품종 흰동백의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했고, 독자 성분(화이트 까멜리아 EXO™)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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