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설 명절을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 톡딜에서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는 식품, 뷰티, 교환권 등 설 선물로 인기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과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는 식품(소고기·전복), 뷰티(화장품), 교환권(상품권), 리빙·유아동(건강용품) 등 설 선물 수요가 높은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제안한다. 이와 함께 한우부터 주얼리까지 선물하기가 엄선한 프리미엄 배송 상품을 큐레이션해 제공한다.
특히 한국인삼공사와 선물하기 단독으로 운영 중인 ‘정관장 활기마이트’를 비롯해 선물하기 단독 스팸 카카오 에디션, 누데이트 티 컬렉션, 올가(ORGA) 참기름·들기름 액막이 인형 선물세트 등 다양한 단독·인기 상품을 마련했다.
카카오페이 머니로 15만원 이상 결제 시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할인 금액은 2만원이다.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친구에게 메시지를 공유하면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상위 3명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증정한다. 2주차에는 ‘세배하는 말’ 카드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랜덤 쿠폰을 지급해 명절 인사와 함께 혜택을 제공한다.
톡딜에서는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 시즌 프로모션을 강화한다.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톡딜 위크’에서는 장바구니 쿠폰 발급과 금액대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5%, 5만원 이상 구매 시 7%,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톡딜 라이브를 통해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사은품 증정, 주문 인증 이벤트 등 라이브 전용 혜택도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 쇼핑 관계자는 “이번 설 프로모션은 선물하기, 톡딜, 선물하기 포 비즈를 통해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공유 이벤트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개인과 기업 고객 모두가 설 시즌 쇼핑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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