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조째즈, 제니·애니 인맥 난리났네…'한남동 재즈바 사장' 파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인' 조째즈, 제니·애니 인맥 난리났네…'한남동 재즈바 사장' 파워

엑스포츠뉴스 2026-02-05 10:10:49 신고

3줄요약
조째즈 채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조째즈가 의외의 인맥들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조째즈 채널에는 '조째즈 인생 첫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새벽 7시, 공항에 도착한 조째즈는 "인생 처음으로 해외 시상식에 참여하게 됐다"며 골든디스크 어워즈 참석을 위해 공항을 찾았음을 밝혔다. 그는 "신인상과 디지털 음원상 두 부문 후보에 올랐다"며 경쟁 후보가 올데이 프로젝트라면서, "라인업이 어마어마한데, 제가 제일 연장자인 건 확실"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그는 "이번에 큰 미션이 있다. 후배가 선배를 인터뷰하는 건데, 제가 제니 씨를 담당하게 됐다"며 "사실 공연보다 그게 더 떨린다. 실수 안 하고 잘하도록 해보겠다"고 전했다.



이후 공연장에 도착, 리허설 후 다시 그는 제니와의 인터뷰를 걱정했다. 연습 중, 제니가 도착했고, 제니는 조째즈에게 반말을 하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였던 것. 

시작된 인터뷰에서 조째즈는 "데뷔 2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제니는 "저는 11년 차"라면서 "오늘 이렇게 낯설게 한껏 꾸미고 만나니까 새롭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째즈는 "놀랍게도 저희가 좀 친하지만 저희가 친한 거를 아직 모르시기 때문에 깍듯하게 한번 불러봤다"라고 말했고, 제니는 "앞으로도 깍듯이 부탁드리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이브 인터뷰가 끝난 뒤 조째즈는 제니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한남동 재즈바 사장이기도 한 조째즈는 시상식장에서 이동하면서도 여러 가수들과 만났다. 그는 에이티즈 민기를 만나 인사한 뒤, "제 선배님이기도, 술 친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와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고, 애니는 "여기서 보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조째즈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