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전참시' 뜬다…♥영국인 남편 최초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전참시' 뜬다…♥영국인 남편 최초 공개

엑스포츠뉴스 2026-02-05 10:04:18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영국식 영어와 문화를 소개해주는 ‘차브 언니’ 콘텐츠로 숏폼계 대세 등극, 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오는 7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4회에서는 156만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브리이쉬’한 하루가 공개된다.

영국 생활 7년 차 ‘명예영국인’ 백진경은 영국에 문외한인 이들을 잡도리하며(?) ‘브리이쉬’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경기도 안산 출신인 그녀는 “K-한국인 자아가 튀어나올 때가 있다”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는데.

실제로 밀크티보다 매실차, 브런치보다 한식을 선호하고, 운동할 때 K-발라드를 듣는 반전 취향을 드러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도 환경 보호에 진심인 ‘브리이쉬’답게 애착 머그잔을 종일 들고 다니는가 하면, 스튜디오 녹화 내내 참견인들의 콩글리쉬 발음을 바로잡으며 ‘명예영국인’다운 입담으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황토빛 파운데이션, 새까만 눈썹, 두꺼운 아이라인이 특징인 영국식 센 언니 화장법 ‘차브 메이크업’을 재현해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한편,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영국인 남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그는 런던 출신의 연하남이자, 아일랜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민 배우로, 백진경과는 데이팅 어플을 통해 국경을 넘은 운명적인 첫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화 같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7일(토)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