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집순이 면모를 제대로 인증했다.
3일 넉살의 유튜브 채널 ‘이넉살’에는 ‘탱구를 집 밖으로 꺼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넉살은 절친 태연을 만나 함께 필라테스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넉살은 “오늘은 얼마 만에 나왔냐. 사실 자주 밖에 나가지?”라며 집순이라는 태연의 말을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태연은 “아니다. 진짜 안 나간다”며 “나갈 곳이 없다. 다들 어디를 나가는 거냐. 일주일 이상은 집에 있었다”고 말하며 집순이임을 인증했다.
그러자 넉살은 “집에서 뭐 하냐. 집도 넓고 좋지 않냐”며 “얼마 전에 스케줄 때 집에서 길 잃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넉살이 좋아하는 음식을 묻자 태연은 “배달 음식 환장한다. 내 인생 메뉴는 돈가스다. 진짜 좋아한다. 그 소스를 참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태연은 OTT 구독 채널이 7개에 달한다고 밝혔고, 이에 넉살은 “그렇게나 많이 보냐. 영앤리치는 다르다”고 놀라워했다. 태연은 웨이브, 넷플릭스, 티빙 등 자신이 구독 중인 OTT 플랫폼을 공개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이넉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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