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나만 틀렸냐? 너도 틀렸어!”…의심 받자 결국 버럭 (더 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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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나만 틀렸냐? 너도 틀렸어!”…의심 받자 결국 버럭 (더 로직)

스포츠동아 2026-02-05 10:0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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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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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샘 해밍턴이 ‘더 로직’ 2라운드에서 ‘패러독서’로 의심받으며 팀 내 갈등의 중심에 섰다.

5일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3회에서는 2라운드 미션 시작과 동시에 일반 플레이어들과 ‘패러독서’ 간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진다. 앞서 1라운드 ‘토론 전쟁’을 마친 100인의 플레이어들은 숙소로 복귀하기 전, “플레이어들 사이에 분란을 일으키는 패러독서가 숨어 있다”는 공지를 전달받았다. 이어 “예고 없이 나타나 균열을 유도할 것”이라는 설명이 더해지자 현장은 긴장감에 휩싸였다.

이날 2라운드 미션은 ‘선택 OX’로, 퀴즈를 맞히면 코인을 대거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플레이어들은 4인 25조로 새롭게 팀을 편성해 문제 풀이에 나섰다. 대주제가 ‘이민’으로 공개되자 일부 플레이어들은 “무조건 외국인을 따라가자”며 샘 해밍턴의 선택을 주시했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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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퀴즈가 진행될수록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샘 해밍턴이 비교적 익숙할 것으로 보이는 문제에서 연이어 오답을 선택하며, 그의 선택을 따른 팀원들이 피해를 입는 장면이 속출한 것. 이로 인해 현장에서는 ‘샘 해밍턴 피해자’가 양산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의심이 커지자 샘 해밍턴은 “사실 20년 전에 이민해서 잘 모른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크리스는 “형이 우리를 망가뜨리려는 건가?”라며 의혹의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결국 샘 해밍턴은 “나만 틀렸니? 너도 틀렸어!”라고 외치며 팀원들과 옥신각신하는 상황까지 이어졌다.

과연 샘 해밍턴이 ‘패러독서’일지, 아니면 단순한 실수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패러독서’들의 난입으로 혼돈에 빠진 2라운드의 전개는 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3회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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