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동급생 폭행·영상 SNS 게시한 중학생들 수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찰, 동급생 폭행·영상 SNS 게시한 중학생들 수사

연합뉴스 2026-02-05 09:10:42 신고

3줄요약
광주 북부경찰서 광주 북부경찰서

[광주경찰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촉법소년인 중학생들이 동급생을 때렸다는 내용의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5일 폭행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 등 5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해 12월 27일, 지난달 1일 광주 북구 소재 놀이터·지하주차장에서 2차례에 걸쳐 동급생 B군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하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A군 등은 소셜미디어(SNS)에 해당 영상을 게시하기도 했다.

A군 등은 초등학교 동창 사이인 B군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자 이러한 일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가해 중학생들이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어서 조만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 예정이다.

dau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