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FNC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의 여세를 몰아, 감성적인 모던 록으로 분위기를 바꿔 후속 활동에 나선다.
AxMxP는 오늘(5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미니 1집 ‘Amplify My Way’의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 활동을 본격화한다. 힙합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전작 ‘PASS’와는 180도 다른 감성적인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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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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