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4시56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경인고속도로 진입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옹벽과 중앙분리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는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루원시티 지하차도에서 경인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진입하던 차량이 가속차로 옹벽과 부딪힌 뒤 충격으로 튕겨지며 중앙분리대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인명 구조 및 차량 통제 등 사고 수습을 마무리하고 현재는 차량 통행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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