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나 FA가 된 제시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타진했지만 굵직한 리그의 이적시장은 모두 마감됐다. 사진출처|제시 린가드 인스타그램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나 FA가 된 제시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타진했지만 굵직한 리그의 이적시장은 모두 마감됐다. 사진출처|제시 린가드 인스타그램
린가드는 2024년 2월 FC서울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1 무대에 입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등을 거친 스타 플레이어의 합류는 K리그 역사상 손꼽히는 화제였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린가드의 K리그행은 큰 관심을 받았다.
서울에서의 2시즌은 나쁘지 않았다. 린가드는 공식전 66경기에 출전해 18골 10도움을 기록했고, 주장 완장을 차며 경기장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린가드는 K리그의 판도를 바꾼 상징적 존재”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나 FA가 된 제시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타진했지만 굵직한 리그의 이적시장은 모두 마감됐다. 사진출처|제시 린가드 인스타그램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나 FA가 된 제시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타진했지만 굵직한 리그의 이적시장은 모두 마감됐다. 사진출처|제시 린가드 인스타그램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나 FA가 된 제시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타진했지만 굵직한 리그의 이적시장은 모두 마감됐다. 사진출처|제시 린가드 인스타그램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나 FA가 된 제시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타진했지만 굵직한 리그의 이적시장은 모두 마감됐다. 사진출처|제시 린가드 인스타그램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나 FA가 된 제시 린가드는 유럽 무대 복귀를 타진했지만 굵직한 리그의 이적시장은 모두 마감됐다. 사진출처|제시 린가드 인스타그램
백현기 기자 hkbae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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