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몸캠?"…'해킹 피해' 장동주, 수십억 빚더미→악플에 분노 "불쾌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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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몸캠?"…'해킹 피해' 장동주, 수십억 빚더미→악플에 분노 "불쾌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05 07:2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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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장동주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해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배우 장동주가 악성 댓글에 분노했다. 

장동주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익명 뒤에 숨어 남을 깎아내리는 루저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동주의 계정에 달린 악성 댓글이 담겼다. 장동주가 무례한 댓글에 직접 답한 뒤 해당 내용을 캡처해 업로드한 것. 

앞서 장동주가 휴대폰 해킹으로 협박을 당했으며, 이후 집을 파는 등 수십억 원의 큰 빚을 졌다고 고백한 상황. 한 누리꾼은 "몸캠? 어후 그래도 집까지 팔 건.."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주는 "제 휴대폰 속 자료 중 대중들에게 오픈되면 안 되는 자료는 무궁무진합니다. 예를 들면 비밀유지 계약을 지켜야 할 계약서 사본일 수 있구요. 근데 당신 휴대폰 속 고작 비밀이라고 생각되어질만한 것은 저질스러운 몸캠 영상밖에 없나 보네요. 자신의 수준에 맞춰 함부로 남을 단정 짓기 이전에 본인의 사고 방식 수준 그것밖에 안 된 것을 스스로 깨닫길 바랍니다"라고 반박했다. 

또다른 누리꾼은 "사생활, 여자들과 디엠, 야한 얘기, 직접 찍은 야한 동영상. 이런 거밖에 없겠지만 이런 걸로 극단적인 생각 하지 마셔요. 별 거 아닙니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장동주는 "'야한 것밖에 없겠지만?' 이런 표현 굉장히 무식하게 느껴지고 불쾌하네요. 제 휴대폰 들여다본 적 있나요? 그쪽 휴대폰에는 야한 얘기, 야동밖에 없나요?"라고 분노를 표했다. 



또한 장동주는 불법 대부업체 측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불법 대부업체들은 채무자에 대한 기본적 예의도 안 지키네요. 채무자에 대한 인격을 말살시키고 채무자에 대한 욕설은 기본이네요. 대포폰, 대포통장으로 불법적 추심 계속 하시면 저 또한 강력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정식 대부업체도 아니고 대포폰, 대포통장으로 그렇게 살다가 천벌 받아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뒤 돌연 잠적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그로부터 약 3개월 만인 지난달, 그는 해킹 피해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장동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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