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25개월 손자 육아 첫 공개…“피지컬 0.01%”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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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25개월 손자 육아 첫 공개…“피지컬 0.01%” (슈돌)

스포츠동아 2026-02-05 07: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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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종범이 아이돌 춤에 빠진 손자를 보며 야구 본능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손자 고태현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방송에서 이종범은 외손자 고태현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생후 25개월인 태현이는 또래보다 뛰어난 체력과 활발한 움직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종범은 손자의 타고난 힘과 하체를 유심히 살폈다.

이종범은 손자가 장난감 자동차를 직접 밀며 노는 모습을 보고 “힘이 정말 좋다”며 감탄했다. 그는 “할아버지가 볼 때 태현이는 피지컬 상위 0.01%다. 체지방보다 근육량이 더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운동의 기본은 하체인데 하체 발달이 남다르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손자의 관심사는 야구가 아니었다. 태현이는 아이돌 노래가 나오자 곧바로 반응하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엑소의 ‘으르렁’이 나오자 팔을 들어 올리는 포인트 안무까지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이종범은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아이고, 태현아. 저런 것 말고 배트를 잡아야지”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러면 야구 방망이를 잡고 춤춰봐”라고 덧붙이며 예능감을 살렸다.

이종범은 손자 육아에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다. 그는 “아이들을 제대로 돌봐주지 못한 게 미안하다”며 “손주는 더 잘 봐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기저귀를 갈아주고 손톱을 깎아주는 모습에서도 능숙함이 드러났다.

한편, 이종범의 손자 고태현은 딸 이가현과 야구선수 고우석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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