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 등장! 맨유, 즉시전력감 MF 주시중...前 DF "맨유의 유니폼을 견딜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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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등장! 맨유, 즉시전력감 MF 주시중...前 DF "맨유의 유니폼을 견딜 수 있어"

인터풋볼 2026-02-05 04: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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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TViewZ
사진=RTViewZ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의 영입 명단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산드로 토날리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토날리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카세미루의 이상적인 장기 후계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보강은 확실시된다. 카세미루가 팀을 떠날 것임을 밝혔고, 마누엘 우가르테도 연이은 부진 속에서 맨유와 이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맨유는 주로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과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의 카를로스 발레바, 크리스탈 팰리스의 애덤 와튼과 연결됐는데,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뉴캐슬에서 활약 중인 토날리다.

전 맨유 소속이자 2015-16시즌 레스터 시티에서 동화 같은 우승을 이룬 대니 심슨도 토날리 영입을 적극 추천했다. 그는 영국 ‘메트로’와 인터뷰에서 “토날리가 맨유의 중원에서 정말 잘 녹아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는 경기장 곳곳을 누비는 선수이기 때문에 코비 마이누와 정말 훌륭한 합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토날리는 뉴캐슬에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다. 공을 다루는 능력이 좋고, 강하며, 신체 조건도 훌륭하다. 여러 방면에서 맨유에 아주 멋진 영입이 될 것”이라면서 “맨유 유니폼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유형의 선수다. 그 압박감을 감당하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토날리는 브레시아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AC밀란을 거쳐 뉴캐슬에 합류한 미드필더 자원이다. 뛰어난 패싱력을 갖춰 제2의 피를로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뉴캐슬에서의 첫 시즌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도박 혐의로 출전 정지를 받아 오랜 기간 이탈해 있었다. 출전 기록은 12경기에 그쳤다. 이듬해에는 핵심으로 발돋움했다. 45경기 6골 3도움을 올렸고, 이번 시즌 역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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