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의 "캐릭 감독 자격 없다" 발언에 직접 나섰다! 맨유 8년차 DF "모든 코치로부터 정말 감명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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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의 "캐릭 감독 자격 없다" 발언에 직접 나섰다! 맨유 8년차 DF "모든 코치로부터 정말 감명 받았어"

인터풋볼 2026-02-05 02: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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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선
사진=더 선

[인터풋볼=송건 기자] 도 넘은 레전드들의 비판에 달로트가 직접 나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4일(한국시간) “로이 킨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사단에 대한 비판을 디오고 달로트가 정면으로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루벤 아모림 감독에서 캐릭 감독으로 지휘봉이 교체되면서 맨유의 레전드들로부터 날카로운 말들이 오갔다. 폴 스콜스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즈가 엘링 홀란드에게 완전히 당할 것이라고 악담을 퍼부었고, 킨은 캐릭 감독과 맨유의 선전에도 맨유의 정식 감독을 맡을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매체에 따르면 킨은 캐릭 감독 뿐만 아니라 캐릭 감독의 사단 스태프인 조니 에반스, 스티브 홀랜드, 조나단 우드게이트 코치들의 임명까지 비판하며 그들이 맨유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실제로 캐릭 감독의 코칭 스태프들과 함께 지내온 달로트는 이들의 능력에 극찬했으며, 그중 홀랜드 수석코치가 맨유에 미친 영향력을 강조했다. 달로트는 맨유의 인사이드 캐링턴 팟캐스트에서 “정말, 정말 감명받았다. 그들이 가져온 경험은 올바른 접근법과 함께 왔다고 생각한다. 홀랜드 수석코치는 코치 커리어 동안 이런 상황에 여러 번 쳐했기 때문에 어떤 것이 필요한지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에게 적절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나는 구단과 캐릭 감독이 그 코칭 스태프들을 영입한 것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캐릭 감독에 대한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달로트는 “무엇을 받게 될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전부터 캐릭 감독을 알았기 때문에, 차분하고 좋은 에너지를 줄 것임을 알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두 번의 어려운 경기를 치르는 동안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떤 접근법을 가져야 할지 바로 알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미 구단을 알고 있고, 이런 순간에 느껴야 할 감정을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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