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준 정은 모르고...'성골 유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영입 힘들다는 전망에 '맨유만 아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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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준 정은 모르고...'성골 유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영입 힘들다는 전망에 '맨유만 아니면 돼'

인터풋볼 2026-02-05 01: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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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랜스퍼마크트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인터풋볼=송건 기자] 래시포드는 맨유만 아니면 된다.

영국 ‘미러’는 3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으며, 구단이 다시 축구에 대한 사랑을 되찾도록 도와준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맨유에서 완전히 떠나기 위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2015-1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무대에서 깜짝 데뷔해 멀티골을 터뜨린 이래로 약 10년 동안 맨유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성골 공격수였다. 2022-23시즌에는 56경기 30골 12도움을 올리며 기량을 터뜨렸다. 하지만 맨유에 대한 사랑은 식어갔다.

2024-25시즌 에릭 텐하흐 감독과 루벤 아모림 감독 밑에서 불화는 커져갔으며, 부진 끝에 결국 애스턴 빌라로 임대를 떠나게 됐다. 이어 이번 시즌은 바르셀로나에서 임대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33경기 10골 13도움으로 수준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유로 돌아갈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의 정식 감독직을 맡게 된다면, 래시포드를 설득하려 할 것이라는 제안도 있었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스페인에서의 생활을 매우 즐기고 있으며, 바르셀로나에 누 캄프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래시포드의 이적료로는 2,600만 파운드(약 519억 원)인데 바르셀로나가 이 가격을 부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맨유만 아니면 된다. ‘미러’는 “바르셀로나가 요구하는 가격에 협상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래시포드는 다른 구단으로 이적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래시포드는 연봉을 재협상하고 임금 인하를 수용할 의향이 있으며, 이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을 확정 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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